|
이번 교육은 복지수요의 다양화와 복지업무의 복잡성 증가에 대응하고,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복지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업무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담당자들이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통합사례관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위기대응 ▲복지자원관리 ▲복지서비스 이용권 ▲서비스 접수·제공 등 사회복지업무 전반의 주요 내용과 실무 절차를 다뤘다.
또한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대상자의 복지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적절히 연계할 수 있는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업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군민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정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규진 기자 kor741@hanmail.net
2026.09.15 (화)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