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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등록을 마친 이재종 후보는 담양평화예술광장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들에게 참배하며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 후보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담양이 존재한다"며, "담양 발전을 위해 애써온 많은 분들의 뜻을 이어받아, 군민과 함께하는 더 나은 담양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종 후보는 군민과 함께하는 ‘동행’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침 6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낮에는 전통시장과 상가, 읍‧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하며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저녁에는 퇴근길 인사와 상가 방문으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재종 후보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며 담양 발전을 위한 실질적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 후보는 “더 많은 군민들을 만나 담양의 현실을 직접 듣고 싶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 이 후보는 “군민의 힘이 곧 담양의 힘이다"며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국회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힘 있는 군수'로서 담양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윤규진 기자 kor74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