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목요대화에서 영업주들은 △관광 홍보물 지원 △보건증 검사 접근성 향상 △월출페이 정보무늬(QR)코드결제 활성화 △불법 축산물 단속 강화 △외식업계 인력난 해소 등을 건의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외식업은 관광과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이다. 음식점 영업주와 지속 소통해 지역 외식산업 발전과 민생 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윤규진 기자 kor741@hanmail.net
|
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 2025 여성폭력추방주간 유공 ‘전남도지사 표창’ 수상 영예
무안군, 2년 연속 건강생활실천사업 우수기관 선정
무안군 남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기획 ‘파자마 파티’ 성황
우승희 영암군수, 국회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예산 반영 건의
더불어민주당 곡성지역위원회–곡성군 당정협의회 개최
순천시의회 김태훈 의원, 고속철도 통합 운영 강력 촉구
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제22기 출범식 개최
해남군, 전남도 전지훈련 유치 실적평가 12회 연속 수상
무안군,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서구아너스,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따숨택배’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