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예비후보,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 열어 지금부터 4년이 호남의 100년을 결정지을 것.. 윤규진 기자 kor741@hanmail.net |
| 2026년 03월 14일(토)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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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출마선언에서 이제는 호남 차별과 소외의 역사를 끊어내야 한다며 우리의 인재들이 서울로 가지않아도 호남사람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강력한경제와 산업 기반을 마련해야 하겠다 결심했고 가장먼저 전남광주특별시를 위한 행정통합을 이재명 대통령께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번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는 통합특별시의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행정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통합특별시의 성패는 속도에 달려있다며 출범 6개월의 골든타임내에 분명한 실행 청사진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새롭게 시작하는 전남광주특별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거점이자 수도권 일극 체제를 뒤엎는 국가미래 성장의 핵심이 되도록 경제 민주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윤규진 기자 kor74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