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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은행은 지역 핸드볼 육성과 스포츠 문화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핸드볼선수단에 3천만원 규모의 광고 후원을 진행한다.
후원 내용에는 핸드볼 선수들의 유니폼, 전용버스, 그리고 스포츠 전문 방송 채널을 통한 후원사 노출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광주도시공사 여자핸드볼 선수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광주광역시도시공사 김승남 사장, 광주은행 고병일 은행장 등 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승남 사장은 “핸드볼 종목은 지역 스포츠 육성뿐만 아니라 광주시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광주도시공사와 광주은행의 협력이 지역사회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큰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 경제와 문화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윤규진 기자 kor74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