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친절하고 청렴한 스마일 소통법’을 주제로 지난 순회 대면 교육 후 분석을 통한 부서별 우수사례, 교육전·후 변화, 저조한 부서 사례 등을 교육했다.
교육을 진행한 나선희 대표(나선희스피치 커뮤니케이션즈)는 “첫인상은 3초 안에 결정되며, 웃지 않으면 친절한 목소리를 낼 수 없다”며 “열린 소통의 키워드 MVF 기법(열린 마음·소리·얼굴)으로 소통하라”를 강조했다.
김산 군수는 “군청을 방문하는 모든 군민에게 최대한 친절을 베풀어 내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이하길 바란다”며 “더불어 청렴한 무안군이 되도록 다함께 힘써주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군은 순회 교육 후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한 집합교육과 함께 전화응대 모니터링과 사후 교육까지 실시하여 직원들의 민원인에 대한 친절과 청렴 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현명 기자